신디케이트 론은 위험관리를 위해 여러 은행들이 출자하여 돈을 대출하는 것입니다. 지난 정부시절 부동산 폭등으로 건설사에 시행한 무분별한 투자가 부실한 PF대출을 만들게 되었고, 이를 처리하기위해 정부에서 옥석가리기를 하는데, 그중 사업성이 될만한 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우선 1조 규모의 공동 출자 대출을 활용하려는 것입니다.
신디케이트론은 돈을 빌리는 기업과 정부, 주간사은행, 신디케이트론에 참여하는 은행으로 구성되며 핵심역할을 하는 주간사은행이 위임을 받아 다른 은행들의 가교역할을 하며 금리,수수료,기간 등을 정하고 차관단을 구성 후 차관을 제공 하게 됩니다. 여러 은행과 협상을 벌일 필요없이 효율적으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고 차관단의 공동 융자방식으로 리스크를 분산시킬 수 있기에 정부나 기업에서 선호하는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