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보험
안드로메다돼지국밥
화물연대 조합원 친 운전자 '살인죄', 맞다고 보시나요?
화물연대 집회 현장에서 조합원 3명이 사상한 사건에 경찰이 40대 비조합원 운전자에게 살인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고의성 입증도 쉽지 않은 상황에서 살인죄 적용, 과한 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영찬 손해사정사
중용종합손해사정
∙
현재는 정확한 조사 내용이 아닌 기사 내용만을 보았을 때 사람을 친 사실을 알고도 정차를 하지 않았던
것으로 고의는 없었으나 미필적 고의는 적용을 하여 살인죄로 구속 영장을 신청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해당 운전자가 사고 사실을 알았는지 등이 중요한 중점 사항이 될 것이고
조사 결과에 따라 최종적으로 업무상 과실 치사를 적용할지 살인죄를 적용할지를 지켜 보아야 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박지연 손해사정사
00보험사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살인죄 적용은 “고의(미필적 고의 포함)” 입증이 핵심이라서, 사실관계와 증거가 충분히 뒷받침되지 않으면 과하다는 논란이 생길 수 있는 사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