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엄마가 너무 불쌍해요 흑흑ㅜㅜ
에혀 지금 엄마가 많이 아파요근데 토요일부터 많이 아프셨는데 엄마가
그래도 먹을게 없다고 저랑 마트 다녀오셔서
장보셔서 힘드니까 오늘 저녁은 햄버거로 때우라고
하셨는데 아빠가 자기는 햄버거 안먹는데 왜 사오냐고
왜 안물어보고 화내셨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에 밥을 엄마가 아프시니까 못차려주셨어요
근데 아빠는 그게 화났나봐요 그래서 일요일
아침에 싸우셨어요 흑
이번엔 진짜 아빠가 너무 했는데.. 흑흑
우리 엄마 지금도 너무 아프셔서 코로나 같아서
격리 되어서 더 외롭고 서러우실거 같아서
제가다 서럽고 슬퍼요 엄마만 보면 정말
불쌍해요 이런일도 자주 있었어요 어쩌죠ㅜㅜ 힘들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