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너무 불쌍해요 흑흑ㅜㅜ

에혀 지금 엄마가 많이 아파요

근데 토요일부터 많이 아프셨는데 엄마가

그래도 먹을게 없다고 저랑 마트 다녀오셔서

장보셔서 힘드니까 오늘 저녁은 햄버거로 때우라고

하셨는데 아빠가 자기는 햄버거 안먹는데 왜 사오냐고

왜 안물어보고 화내셨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에 밥을 엄마가 아프시니까 못차려주셨어요

근데 아빠는 그게 화났나봐요 그래서 일요일

아침에 싸우셨어요 흑

이번엔 진짜 아빠가 너무 했는데.. 흑흑

우리 엄마 지금도 너무 아프셔서 코로나 같아서

격리 되어서 더 외롭고 서러우실거 같아서

제가다 서럽고 슬퍼요 엄마만 보면 정말

불쌍해요 이런일도 자주 있었어요 어쩌죠ㅜㅜ 힘들어요ㅜ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불같은개미새28입니다.

      공감됩니다.

      자상한남자들도많은데

      또권위주의식으로사는남자들도많아요.

      사람성격은고치기힘들다고하잖아요.

      그냥본인마음편하게

      그려러니하고살아요.

      그게현명한방법인듯해요.

      원망하다보면자신마음에큰병생겨요


    • 안녕하세요. 참신한비오리51입니다.

      마음이 많이 아프겠네요 엄마를 많이 위로해주시고 글쓴이도 마음챙기세요 시간 날때 엄마랑 여행이라도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