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운좋게도 문의주신 3가지 공간에 전부 방문을 했었습니다.
아무래도 방문을 하면 가장 유명한 작품들 순서대로 관람을 하기 마련입니다. 장소별로 2개씩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루브르 박물관 하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가 가장 유명하며, 그다음으로는 니케 조각상입니다. 기원전 2세기에 만들어진 조각상이라곤 믿기지 않을 정도로 부숴진 상태지만 압도적인 위엄을 자랑 합니다.
대영박물관에는 역시나 로제타석이 가장 인기가 많습니다. 이집트 상형문자를 해독하는데 사용하였던 것으로 앞에 사람들이 가장 많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람세스 2세 석상입니다. 크기도 크고 위치도 중앙에 위치하고 있어 로제타석 다음으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작품 입니다.
바티칸 박물관 박물관에서는 미켈란젤로가 만든 피에타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또한 시스티나 대성당에 있는 천지창조 벽화인데 목이 아프다는 걸 잊을 정도로 넋놓고 천장을 바라 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