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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같은산양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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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을 살려고 하는데.. 이게 맞나요?

기준활율이 올랐을때 사면 제가 더 손해인가요? 아니면 환율이 -마이너스일때(내려갔을때) 사야 제가 더 이익인가요.. 해외 주식을 팔때(매도)도 환율이 내려갔을때 내가 팔면 그만큼 손해가 덜 나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해외주식을 투자할때는 달러로 환전을 해서 거래를 하기 때문에 수익율 면에서 차이가 납니다.

    환율이 낮을때 주식을 사시고 환율이 높을때 주식을 파시면 유리합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이 낮을 때 매수하면 동일한 주식을 더 적은 원화로 살 수 있어 유리합니다. 매도 시에는 환율이 높을 수록 환차익이 발생합니다. 다만 환율 예측보다는 장기 분할 접근이 현실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하여는 예수금이 이미 있다면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되며, 예수금이 없다면 환율이 높을때 살수록 높은 가격에 사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수익을 보통 10%이상 보고 투자를 하는 경우가 많기에 이러한 환율에 따른 손해는 미비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해외주식은 환율이 높을 때 사면 같은 주식을 사는 데 더 많은 원화를 쓰게 되어 환차손 위험이 커지고, 환율이 내려갔을 때 사는 것이 일반적으로 유리합니다.
    매도할 때는 환율이 높을수록 원화로 바꿀 때 이익이 커지고 환율이 낮을수록 손해가 커질 수 있어, 주가 수익과 환율 변동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해외 주식에 대한 내용입니다.

    달러화를 기반으로 하는 미국 주식을 매수하시는 경우

    물론, 원-달러 환율이 내려왔을 때에 매수하셔야지 수익이 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해외주식을 살 때 환율이 상승(원화 가치 하락)하면, 같은 달러 가격의 주식을 사도 원화로 환산할 때 더 많은 원화가 필요해서 초기 투자 비용이 더 들어서 불리할 수 있어요. 반대로 환율이 하락(원화 가치 상승)하면 원화로 적은 비용으로 주식을 살 수 있어 유리합니다. 해외주식을 팔 때는 상황이 반대인데, 환율이 하락한 상태에서 팔면 달러로 받은 금액을 다시 원화로 환전할 때 환차손이 생길 수 있어 손해로 작용합니다. 환율이 상승한 상태에서 매도하면 환차익으로 원화 환산 금액이 더 많아져 이익을 볼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