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인간관계가 너무 고민입니다. 제가 유치한걸까요
유치한 감정일까요..?
지내온지 8년이되었고 회사에서 만난 동생입니다.
마음이 잘맞아서
친동생처럼 모든걸 희생해주고 챙겨주며 지냈습니다.
바라는것도 하나도없고 그저 항상 서로 아끼면서 지냈는데
회사에서 저를 몰아내려는 세력들이 좀 있었습니다.
그친구가 그 상황을 알면서도 그 친구들이랑 퇴근하고 술을 자주 먹더군요.
그리고 항상 저한테 좋은애들이라고 대변을 하더라고요.
그래..이해하자는 생각으로 살다가
어찌저찌 시간이 지나 이직을 했고 그친구도 따라서 이직을 왔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도 경력직끼리 텃세로 절 거짓말로 모함하던 직원이 하나 있었는데 또 그 직원과 절친한 사이가 됐더라구요.
내가 싫어하니까 너도 싫어해라의 마음이 아니라..
나를 적어도 우습게 만들진 않았으면 했는데
그친구랑 있으면 절 신경도 쓰지않더군요..
이게 무슨 감정인지 모르겠는데
집착인가요..
전 진짜 그런의도는 아닌데 서운한게 우스운건지도 잘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