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미안합니다 라는 말을 하기가 너무나 힘듭니다.
안녕하세요.
성격이 이상한지 숙기가 없는지
내가 잘못한상황
내가 잘못한일
을 인지하지만, 미안합니다 미안해요
라는 말이 나오지가 않습니다
꼴랑한 지존심인지 무엇인지
참 내가 싫습니다.
어떻게해야ㅜ인정이 되고 말로 나올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는 어려운 게 아닙니다.
성격과 숫기의 문제가 절대 아닙니다.
미안한 마음이 있을 때는 표현을 반드시 하세요.
저 사람이 미안한 마음은 있는데 표현이 서툰거구나라고 이해할 사람은 없습니다.
억지로라도 말로 표현하는 법 밖에는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179좋아하는 메뚜기입니다.미안합니다. 말한마디에 천냥빛을값는다는 속담이 있듯이 말한다미가 중요합니다. 안되면 평상시 연습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