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미용실에서 염색하다가 옻 탄거는 보상받을 수 없나요?
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가 이번에 염색을 하고 나서, 얼굴이 2배로 부었습니다. 너무 깜짝 놀라서 병원을 데려갔더니 옻 탄거라고 하더라구요. 염색약이 너무 쎘나봅니다. 그래서 5일째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얼굴이며 눈이며 퉁퉁 부은 상태로 집에서 꼼짝없이 있습니다. 미용실에서는 별도의 말이 없다고 하는데요.
외국 뉴스기사로 옻타서 얼굴이 물에 불은 인형처럼 변한걸 우리 엄마가 겪게 되니 너무 당황스러워요.
미용실에 보상청구 가능할까요? 병원비 약값만이라두요..
근데 엄마는 평소 옻을 좀 탄다고 약이 쎘나보다 하시는데요. 옻을 타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20년동안 미용실에서 염색해도 이정도로 부운적이 없었거든요.. 눈도 잘 못뜨고 하는 모습을 보니 좀 안쓰러워요.
미용실 염색 비용도 들고, 병원비. 약값도 추가적으로 들었는데 이정도까지 된적은 없었습니다.
옻을 탄다고 미용실에는 말을 했었던 상탠것 같은데, 추가적으로 팔 안쪽 테스트 이런것도 없다고 진행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