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이 난 감자의 껍질을 벗겨 강판에 갈고 욕실 타일 틈새에 발라준 후 30분정도 기다려주면 곰팡이와 물때가 사라진다고 해요.
또한 차 유리창이 뿌옇다면 감자를 반으로 잘라 차량 앞유리를 꼼꼼히 문질러준 후 물수건으로 닦아내주면 유막 제거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물론 유막 전용 제거제 사용이 더 좋겠지만, 싹 난 감자를 활용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에요 :)
싹이 난 감자를 이렇게 활용하는 것도 좋지만, 애초에 싹이 나지 않게 보관하는 방법도 알려드릴게요!
감자와 양파는 함께두면 둘 다 상할 수 있으니, 사과를 함께 두시는게 좋습니다. 식약처 정보에 따르면 감자 10kg에 사과 1개면 충분하다고 해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