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훌륭한매미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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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 취득 후 실사나 실태조사에서 적발되지 않으려면 어떤 점들을 주의해야 하나요
최근에 농지를 매입하게 되면서 자경 의무와 농지 실사에 대한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직장 생활을 병행하거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매일 내려가서 농사를 짓기 어려운 상황이다 보니, 정기적이나 수시로 나오는 농지 실태조사에서 비자경으로 적발될까 봐 걱정이 됩니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휴경 상태로 두거나 잡초가 무성하면 바로 걸린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최소한 실사 공무원이 나왔을 때 농지를 실제로 이용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려면 어떤 작물을 심는 것이 유리한지 궁금합니다. 손이 많이 가지 않으면서도 농업 경영으로 인정받기 쉬운 나무나 다년생 식물이 있다면 추천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현장 실사를 나올 때 보통 사전에 연락이 오는지, 아니면 예고 없이 불시에 방문하는 편인지도 알고 싶습니다. 만약 이웃 주민들의 제보나 민원으로 조사가 나오는 경우도 흔한지, 그리고 실사 과정에서 실제 농기구 구입 영수증이나 비료 구매 내역 같은 증빙 자료를 깐깐하게 요구하는지도 경험자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마지막으로 혹시라도 실사에서 지적을 받게 되면 그다음 처분 명령이나 이행강제금 부과까지 어떤 절차로 진행되는지 구체적인 대처 방안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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