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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궁금한다빈이

궁금한다빈이

냄새나는 직장동료 무조건 참야야겠죠..

같은 팀 2명이 좀 냄새가 납니다 한 명은 정말 심하고 한 명은 은은하게 풍기는 정도..? 약간 홀애비 냄새 + 담배냄새 느낌이고 그 심한 분은 정말 노숙자 냄새가 납니다ㅠ 두 분 다 공통적으로 연초를 피고 한 번은 제가 컨디션이 안 좋았을 때 그 냄새가 확 풍기니까 속이 토할 듯 안 좋더라구요 참아보려 하는데 직장동료니 맨날 보는 사이라 또 힘드네요ㅜ 조언 부탁드립니다.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반듯한거위174

    반듯한거위174

    동료에게 심하게 말할수는 없지만 냄새가 님하다면 고쳐갈수 있도록 알리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참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네 참는 것이 좋습니다. 몸에 냄새가 나는 사람은 본인 스스로 인지를 못하는 경우가 많고 알고 있어도 당연한듯 생각을 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배려하지 않고 본인만 생각하는 이기주의 성향이 상당히 강할 수도 있어서 직접적으로 얘기를 하면 시비조로 나올 확률이 높습니다. 하루 종일 마스크 쓰시고 만약 냄새 나는 사람이 코로나냐? 감기 걸렸냐? 하면 그 때는 사무실에 냄새가 심해서 마스크 쓴다고 하시고 무슨 냄새 나느냐? 물어보면 그 때는 직접적으로 말해 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저희 회사에도 상급자 중에 담배도 피고 커피도 많이 마시고 잘 씻지도 않고 옷도 잘 갈아 입지 않는 직장 상사가 있어서 많이 괴롭습니다.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하지 못 하였지만 앞에 갈 때는 항상 마스크를 쓰고 다니고 있죠. 본인도 웬만하면 그 정도면 알아차리 듯 한데 그렇게 쉽게 알아차리지 못 하더라구요.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 냄새가 나는 사람은 자신이 냄새나는 것을 자각하지 못합니다 말로 얘기해봤자 싸움이 될수도 있습니다 탈취제를 뿌리라고 준다고 해도 그의미도 모르고 사용도 안합니다 일단 상급자에게 말해서 자리를 옮기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 냄새가 나는 동료에게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긴 합니다. 씻고 다니라고 할수도 없는 노릇이긴 한데요 담배냄새가 많이 나면은 금연껌이나 금연제품을 주면서 돌려 이야기를 해보는것도 방법이지 않을까 합니다

  • 참 곤란한 상황에서 참고 지내시느라 스트레스가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 이 경우 직접적으로 얘기하면 관계만 어색해 질 수 있으니 상급자에게 이런 고충이 있다고 상담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 그 직장동료의 생일 등 선물을 해 줄 기회가 생겼을 때 탈취제, 향수와 같은 선물을 해주는 것은 어떨까요?

    직접적으로 ‘좋지 않은 냄새가 난다’라고 말하는 것은 그 상대 기분을 상하게 할 수 도 있고 두 사람의 관계가 어색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매일 보고 같이 일해야 하는 직장동료인데, 관계가 어색해지고 불편해지면 회사생활이 힘들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담배 냄새가 진해지면 그런 냄새가 나더라구요. 직접 얘기할수는 없겠지만 자리 변경을 요청하는것도 좋은 방법일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머쓱한박새70입니다.

    연초를 피게되면 옷에 베어 냄새가 나기마련입니다. 그런데 연초를 전자담배등으로 바꿔주거나 해서 상대방에게 배려를 해주면 좋겠지만 담배냄새가 잘 빠지지 않습니다.

    말해보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참는게 나을듯 합니다. 담배피는 사람이 배려를 하는 것이 좋으나 무한정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억만장자 억수르 대박나자 입니다.

    냄새난다고 얘기하기도 좀 그렇네요. 안볼사이도 아니고 ... 차라리 냄새가 심하면 감기핑계로 마스크라도 쓰시는건 어떨까요?

  • 냄새나는 직장동료는 무조건 참는다고 해결 되지 않습니다 정중히 기분 나쁘지 않게 이야기를 하셔야합니다 왜냐하면 남에게 피해를 주는것은 이기주의가 되는 것입니다 질문자님이 피해를 안입는다면 참는 것이 맞지만 그게 아니라면 말해야합니다

  • 불편하시면 불편한 것을 말씀하셔야죠~ 냄새는 참는다고 되는게 아니잖아요.

    특히 불쾌한 암내는 그 사람을 평가하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으니 주변인이 말해줘야 합니다.

    대신 정중하게 말해주어 상대방이 정말로 문제가 있다는것을 인지하게 해야 할것입니다.

  • 그 두삶이 담배를 피면 담배 피고 왔을때 냄새 난다고 금연하라고 말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담배 피는 사람이 그 역겨운 냄새를 잘 모릅니다.

  • 정말 힘드시겠습니다.

    괜히 말하게되면 오히려 사이가 많이 안좋아지지 않을까 싶은데요.

    차라리 마스크를 끼고 생활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