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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한봉고268

신통한봉고268

손흥민이 영국인이었으면 영국국대에 뽑힐 수 있었을까요?

손흥민이 영국인이나 스페인, 브라질 사람이었으면 그 나라 국대에도 선발로 뽑힐수 있었을까요? 만약 그랬으면 각 팀에사 누구를 대체했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검붉은귀뚜라미118

    검붉은귀뚜라미118

    손흥민이 영국인이였다고 충분히 영국 국대에 뽑힐 수 있었다고 봅니다. 손흥민은 현재 세계 최고의 왼쪽 윙어 중 한명이며, 월드클래스 선수라는 것을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겁니다. 특히 스피드와 양발 결정력은 세계 탑급이기 때문에, 많은 스타플레이어들이 있는 영국 국대에도 충분히 선발로 나올수 있었다고 봅니다. 대체 인원의 경우 현재 잉글랜드 국대 윙어인 뉴캐슬의 앤서니 고든, 맨유의 마커스 래시포드 등 잉글랜드 국대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들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 74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손흥민 선수가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른 시점부터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 잉글랜드 대표팀 명단보면 해리 맥과이어 존스톤스 카일워커 3백에 놓고

    양 옆에 트리피어랑 애슐리영을 윙백으로 올려놨는 데요 아무래도 양윙에 제대로 된 선수가 없어서 이런 전술을 구사한거 같습니다. 손흥민 선수가 17/18시즌에 시즌 초반엔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다 점점 살아나더니 챔스에서만 4골을 넣어주는 활약을 해줬죠 이 정도의 공격성이면 전술 가능성 배제하더라도 손흥민이 뽑혔을 겁니다

    애슐리영은 사이드에서 공격적인 모습이 매우 아쉽거든요 패턴도 비슷하고 매번 클래식 윙어스러운 크로스만 올리는 타입이라 누가봐도 손흥민의 승입니다

    2020유로 들어서면서 잉글랜드 국대 전력이 매우 강해졌습니다.

    이 대회에서 LW의 주전자리가 스털링이었는 데 이 시즌에 30골을 넣는 등 엄청난 활약을 펼쳐줬죠

    손흥민 선수도 공격스탯 말고도 패스와 연계면에서 한층 성장한 시즌이긴 하나 스털링에 비해 스탯생산이 많이 떨어졌던 시즌이라 아무래도 주전자리는 못 차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후보 경쟁할 사람이 래쉬포드라 그 시절 래쉬포드면 매우 기대되는 유망주였던지라 솔직하게 국대에 못 들어가도 이상하진 않았을 거 같습니다.

    2022월드컵은 뭐 말할것도 없이 주전자리 확정입니다. 22년에 아시아인 최초로 골든부츠를 받은 해이기 때문에

    이 시즌은 누가뭐라해도 잉글랜드 LW 주전자리죠

  • 손흥민 선수를 예전이나 지금이나 영국을 비롯한 전세계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는

    월드클래스 공격수 입니다.

    만약 영국인이였다고 한다면 해리케인 선수와 같이 국대에 뽈혀서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지 않았을 까요?

    한팀에서 맞춰왔던 호흡은 국대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기에,

    영국인이였다고 한다면 손흥민 선수도 영국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