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마음의 허기는 음식으로 달랠길이 없지요
살아온 세월동안의 채워지지 않은 허기라면 더더욱ㆍㆍ
많은것들에 몰두해서 마음의 갈증을 채워야 허허로움에서 벗어날수 있지요
운동 독서 취미 여행 해보고싶은거 하고싶은거는 다해보세요 그리고 최선을 다하세요 어떤것이든
도전해본것들은 후회가 없고 허허로움이 생기지 않아요
나이들어서는 여여함이 묻어나야 한답니다
긴밤의 한겨울 음식으로 허기가 질때는
저는 오뎅탕에 쏘주한잔이 딱인데요
저도 지금 출출해서 뭘 먹을까 고민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