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년동안 운동을 해보니 절대 운동은 의욕이 넘친다고 해서 꾸준히 하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처음에 운동했던 계기는 우울감 해소와 살을 빼려고 시작을 했습니다. 그리고 건강검진을 받아보니 혈액수치가 다 안 좋더라구요. 그래서 건강을 위해서 운동은 꾸준히 하자라고 마음을 먹고 하다보니 어느새 1년이 넘었습니다. 이제는 하루라도 운동을 안하면 몸이 쑤십니다. 습관이 된 것 같습니다. 밥을 먹고 잠을 자듯이 습관화시키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처음에 동기부여는 다이어트 및 건강을 위해서 했는데 지금은 습관이 되어서 자동으로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팁을 드리자면 절대 살이 쪘다고 몸에 맞는 옷의 사이즈는 사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옷에 몸을 맞춰야지 몸에 옷을 맞추다보면 살 빼기는 어려워지는 것 같습니다. 식습관과 운동은 늘 하는 거라고 생각하고 초기에는 인내심이 힘을 발휘해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습관이 되는 것을 느낍니다.
운동이라는게 참 처음 마음먹기처럼 쉽지가 않지요 거창하게 계획을 잡으면 금방 지치니까 그냥 동네 한바퀴 가볍게 걷는다는 생각으로 일단 신발신고 나가는 습관부터 들이는게 제일입니다 어제보다 조금만 더 움직였다는 그런정도의 마음가짐으로 매일 조금씩만 몸을 움직여보시구려 그러면 몸이 먼저 알고 좋아지는게 느껴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