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무인점포에서 물건을 결제 안하는 심리가 무엇일까요?

인건비 상승으로 무인점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점포에 계산원이 없어서 물건을 훔치는 사람들이 증가했습니다. 이것은 절도죄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계산대에 누군가가 놓고 간 카드로 결제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물건 여러개 중 가장 저렴한 물건만 결제하고 나머지를 가져갑니다. 소액결제도 범죄행위입니다. 무인점포에 경찰이 그려지고, "결제를 안하면 절도죄로 형사처벌 받습니다"라는 문구가 써있는 스티커가 붙여있는 데 몇몇 사람들이 지키지 않는 것 같아요. '20XX년 X월 X일 XX시 XX분경, 결제를 안한 XX학생/XX대 남성/여성분을 경찰에 신고할 겁니다'라고 써있는 종이가 종종 붙여 있습니다. CCTV 녹화된 사진으로 절도범을 찾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경찰이나 발생사건 스티커가 붙어 있는 데, 왜 결제를 안하는 지 모르겠어요.

혼자서 외출할 수 있는 초등학생에게 셀프 계산대를 이용방법을 부모님이 지도해줘야하지 않나요?

중고등학생이나 성인들도 교육이 필요하지 않나요?

중학생 이상인 사람들은 카드 챙겼는 지 더 확인해야 될거 아니에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무인점포에서 결재를 안하고 그냥 가는사람들 심리가 안걸릴수도있다는 마음도 조금 있는거같습니다

    그런 도둑놈 심보를 가지고 있으니 결재를 안하고 그냥가는거같아요

  • 사람들중에는 여러부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각 개인마다

    성격이 모두 다르고 생각하는 것들도 매우 다른데요 이처럼 무인점포에서

    결재를 하지 않는 사람들의 심보는 도둑넘 심보라고 생각하면 될것 같습니다

    그냥 인성이 안된 사람

  • 우선 실제 사람이 보고있지 않으면 양심적인 행동을 하기가 힘들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머리로는 잡힐 것을 알고 있어도요.

    그리고 실수로 깜빡하고 결제를 안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사람들이 무인점포에서 물건을 결재안하는심리는 그냥도둑넘들인거죠.안걸린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냥 가져가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