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한국에서 커피가 대중화되기 시작한 시기는 1950년에 발생한 6.25전쟁 이후라고 합니다.
6.25전쟁 동안 미군으로부터 인스턴트커피가 국내에 처음으로 등장했는데, 인스턴트커피는 1960년대에 들어 다방이라는 문화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다방이 성행하면서 정부차원에서 커피를 생산할 수 있는 회사 설립을 허가했고, 1968년 커피회사인 동서 커피가 설립 되었고, 1970년 이후 등장한 커피자판기는 한국의 커피 전성시대를 이끄는 주연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요즘 쉽게 접할 수 있는 프렌차이즈 커피 전문점이 나오게 된것은 1999년 이후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