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드시죠 ㅜㅜ
새 회사 들어가면 업무보다 분위기 적응하는 게 더 힘들 때도 있어용 ㅜㅜ
다른 분들은 서로 익숙하고 편한 관계가 형성되어있는데 새로 들어가면 괜히 눈치보게 되잖아요 ㅜㅜ
오히려 아무렇지 않은 게 더 드물어요,, 처음부터 선 긋는 느낌의 상사 만나면 더 위축되는데 또 그런 분들이 원래 업무적으로 거리 두고 시작하는 스타일일 수도 있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편해지는 경우도 많구요
저는 인사 열심히 하고 계속 마주치면 스몰토크도 좀 하면서 친해지더라구요
저도 입사하고 5개월 정도는 붕 떠서 그냥 다녔어요 ,,
그리고 나이 어린 팀장님 부분도 너무 마음 상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사회에서는 나이보다 역할이 우선인 구조라서, 나이 어린 사람이 높은 직급에 있다는게 내 가치가 부족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
지금 충분히 잘 버티고 계셔요 !!!! 화이팅입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