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가 좋지 않은 사람과 계속 마주쳐야한다면

개무시 하고 있는데 마주칠때마다 짜증이랑 불쾌지수가 올라오네요 풀고 싶지도 않고 그럴 마음도 없어서요 상대쪽에서 먼저 시비 걸어온거라 여러번분들 어떻게 하실거 같으신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이가 좋지 않은 사람과 계속 마주쳐야 한다 라면

    그냥 무시가 답 입니다.

    무신경 하세요,

    나는 너에 노 관심 이다. 라는 생각으로 무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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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정말 피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 놓여진다면 저라면 마음을 붙잡고 그래도 최대한 유연하게 멀어지려고 노력할거 같아요. 물론, 그런 상황을 단기간에 해결하긴 어렵겠지만 접촉하고 있을 때는 그냥 대략적으로 핵심만 듣고 나머지는 그냥 다 무시할 거 같습니다. 그런 사람들 말 너무 집중해도 스트레스 더라고요. 그냥 세상에 별 사람들이 다 있구나 하고 넘깁니다. 그리고 계속 그 사람을 피할 방법을 찾겠죠.

  • 상대방을 보기만해도 짜증나고 불쾌한다면 사실 만나지 않게 최대한 돌아갈 거 같은데 그게 안된다면 저라면 머리속에서 그 인간을 최대한 지우고 그냥 사람 취급을 하지 않고 속으로 아 강아지 한마리 지나간다~ 생각하면서 웃으면서 넘어갈 거 같습니다.

  • 마주치지 않을 방법이 없을까요?ㅜㅜ 이미 일어난 일은 일어난거고, 앞으로가 걱정인데 잘 풀지 않는다면 계속 스트레스일 것 같아요. 계속 보고 살아야 하는거라면.. 어떻게든 풀어야 할것 같아요. 본인이 편해지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보이기식으로라도 풀어보는거 어떨까요?

  • 정말 힘드시겠어요 볼때마다 스트레스 엄청 받을것 같은데~~사실저도 지금 같은 상황이라

    저는 15살어린 친구 때문에 회사를 그만둬야 되나 고민중입니다

  • 제 생각에는 이미 여러 번 상처를 받았다면 굳이 풀려고 애쓰지 않아도 됩니다.

    대신 감정적으로 반응하지 말고, 업무적·형식적 태도만 유지하는 선 긋기가 가장 현실적입니다.

    마주칠 때는 “인사만, 짧게, 감정 없이”를 원칙으로 두면 에너지 소모가 줄어듭니다.

  • 너무곤란하시겠네요..저도그런경우는 너무속상하던데..모른척살고싶네요.. 먼저사과할일은당연히아닌거고.. 너무속상하실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