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날두입니다.
영국의 요크셔 지방에 쥐잡는 강아지 테리아(요크셔테리아)를 17년간 키운 강아지주인입니다.
강아지가 아무곳이나 소변을 보는 이유는 보통 나이가 들어서 방광쪽이 안좋아서 종종 그런경우가 있지만 어린아가라면은 건강쪽 문제보다는 심리적인 부분일 경우가 많습니다.
우선은 산책하면서 자연스레 소변을 볼 수있도록 해주시고, 집에서는 반드시 소변 보는곳에 오직 한 위치에만 패드를 깔아놓고 일주일만 훈련시켜보세요
어릴때는 훈련 안되어있으면 아무곳이나 싸기 쉽습니다. 부디 사랑으로 잘 키우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