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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복싱, 권투가 최고 인기종목이었는데, 요즘 복싱에 대한 인기가 사라진 이유는 무엇인지요?
20여년전만 해도 복싱, 권투가 최고 인기종목이었는데, 요즘은 세계복싱대회도 보이지 않고, 우리나라에 이름있는 복싱선수도 없는 것 같습니다. 복싱에 대한 인기가 사라진 이유는 무엇인지요? 우리 아이도 호신용으로 복싱체육관에 나가고 있습니다.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올림픽인가 국제 시합에서 좋은 성적을 내야 인기를 유지하는데 그렇지 않은 환경 때문입니다. 지금 다른 국가는 아마추어와 프로시합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복싱시합을 하고 있지만 우리나라 복싱은 선을 그어 넘나들지 못하고 있으며 이는 프로선수를 배출하기 어려운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은 올림픽에 출전할 다양한 선수들을 배출하지 못하면서 저조한 성적을 이어가며 인기를 얻지 못하는 것입니다.
우선 복싱은 예전에 우리나라에서 정말 인기가 많은 스포츠였는데요 그런데 요즘에는
특히나 인기가 떨어진것도 사실인것 같아요 우선 예전에 복싱을 한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먹고 살기가 어려운 시절이였습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대부분 사람들이 먹고 잘살기 때문에
굳이 복싱을 할 이유가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복싱의 저변이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에서
스타 플레이어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국민들 사이에서 복싱인기가 없는것 같아요 그리고
요즘에는 UFC등 새로운 종목이 생긴것도 이유인것도 있는것 같아요
복싱계 내부에서는 가짜 선수 사건과 협회 간의 파벌 다툼이 발생했고 이로 인해 신뢰를 잃었습니다. 선수들의 대전료가 낮고 생계 유지가 어려워 유망 인재들이 복싱을 기피하게 되었습니다.
스타 선수의 부재로 인해 대중의 관심을 끌기 어려워졌습니다. 복싱 경기가 전략적이지만 일반 관객에게는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고 판정 논란이나 클린치 위주의 경기 운영은 흥미를 떨어뜨렸다고 합니다.
그것은 경쟁력있고 파워풀한 선수층이 점점 없어지고 있기 떄문입니다.
이것은 복싱 선수들에 대한 대우가 너무나 않좋은 우리나라 복싱계의 문제점으로 인해 발생한것인데요.
세계챔피언이 부업으로 택배일같은걸 하며 먹고 사는 나라다보니 복싱선수층이 얉아지고 실력있는 사람들은 그나마 대우가 좋은 이종격투기로 빠져버리니 설자리를 점점 잃고있는것입니다.
유럽권 복싱 챔피언급 선수들이 어떤 대우를 받고 얼마나 많은 부를 축적하는지 보면 우리나라 복싱계가 얼마나 타락했는지 알수있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