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반려견 칩 의무화는 왜 아직도 논란이죠?
7월부터 새로 입양되는 반려견한테는 마이크로칩 삽입이 의무라는 기사를 보게 되었는데요 길 잃은 아이들을 빨리 찾을 때도 용이하고 유기견도 줄이겠다는 좋은 취지라던데 이게 찬반 논란이 팽팽하더라고요. 이게 분실이나 유기 방지 효과도 나름 괜찮을 거 같고 해외 사례를 찾아보니 시행 후에는 유기견 발생률이 급감했다는 통계도 있던데 어떤 점들이 우려되어서 아직 반대쪽 의견도 팽팽한 걸까요? 종종 유기견들이 상처받고 마음닫는 걸 보다보니 뭔가 뭉클해지면서 제도적으로도 괜찮은 방안이 있지 않을까 싶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