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까지 유류세 인하를 유지하지만 휘발유의 경우 인하 폭을 줄여 리터당 100원 정도 가격이 오른다고 합니다. 이것 때문에 내년 경기가 본격 침체로 들어선다고 할 수는 없고 경기 침체는 이미 시작되어 우리가 그 침체의 터널 속에 있을 수도 있습니다. 경기가 침체인지 여부는 현시점에서는 알 수 없고 여러 지표를 종합하여 판단할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1~2년은 지나야 상대적 관점에서 경기침체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제 소견은 이미 한국 등 글로벌 경제는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경기침체의 와중에 있는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