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안개수집기는 사실 물을 쉽게 구할 수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사용되지 않는 생소한 기술 입니다. 하지만 비가 자주내리지니 않는 사막지대의 나라에서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분야 입니다. 나뭇잎이나 거미줄에 새벽에 물방울이 맺히는 것과 같은 응결을 원리로 물을 모으는 방식 입니다.
아무곳에나 설치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안개가 자주 발생하는 곳에 넓게 그물을 쳐서 물을 모으게 됩니다. 그물도 재료가 중요한데 물방울을 잘 맺히게 하고 증발이 잘 일어나지 않는 소재를 사용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재료를 개발하기 위한 연구도 계속 진행 중입니다.
이러한 지역에서는 인공강우 기술도 계속 연구가 되고 있습니다. 6000 L 는 특정한 지역이 아니라 모로코 국가전체에서 인공강우기술을 사용해서 모으는 물의 양이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시간 어느정도의 면적에서 수집을 하였는지는 정확하게 확인 되지 않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추가로 문의 주십시요~!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