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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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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을 쬐지 않고 비타민 d를 얻는 방법은 없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비타민d는 우리 몸에서 자체 생성이 안되어서 햇빛을 피부로 받음으로서 비타민d를 생성한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이 비타민d가 자외선을 받아야만 생성된다고 하는데 자외선은 알다시피 피부암등 다른면에서는 안좋다고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자외선을 받지 않으면 비타민d를 생성하지 못하는 것인가요?? 다른 방법은 없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비타민 D를 자외선 노출 없이 얻는 방법은 몇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비타민 D가 풍부한 식품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식품으로는 지방이 많은 생선(연어, 참치, 고등어), 달걀 노른자, 비타민 D가 강화된 우유 및 주스 등이 있습니다. 둘째, 비타민 D 보충제를 섭취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보충제는 약국이나 건강 식품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으며, 의사와 상담 후 적절한 용량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햇빛에 의존하지 않고도 필요한 비타민 D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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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비타민은 우리 몸에서 충분한 양을 생산할 수 없으며 음식에서 섭취하여야하는 필수 영양소라고 알려져 있지만, 유일하게 비타민D는 체내 합성이 가능합니다. 비타민 D는 피부에서 햇빛(290-320㎚ 파장의 자외선-UVB)을 쬐면 빠르게 합성이 되는데, 적어도 20~30분 간 피부에 햇빛을 쬐어주어야 합니다. 이 방법 외에는 비타민D를 영양제로 보충하셔도 됩니다. 비타민D의 섭취는 우리나라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청의 권장량은 하루 5㎍, 상한은 60㎍이고 대한골사학회의 권장량은 800IU이며(1㎍은 약 40IU), 미국의학협회에서 정한 비타민D의 하루 권장섭취량은 600IU (70세 이상은 800IU)이고 상한은 4,000IU입니다.

  •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먼저 연어나 고등어, 참치, 정어리, 꽁치 등 지방이 많은 생선이나 버섯, 달걀 노른자 등 비타민 D가 풍부한 식품 섭취하는 것입니다.

    또 비타민 D 보충제를 통해 섭취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황정웅 전문가입니다.

    몸에서 직접 비타민 D를 얻기 위해서는 자외선을 쬐는것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비타민D는 음식물을 섭취하여서도 얻을 수 있고,

    많이 부족한 환경이라면 영양제를 먹어서 보충할 수도 있습니다.

    비타민 D가 포함된 식품으로 참치, 고등어, 정어리, 연어 등의 지방이 많은 생선과, 계란노른자,우유,표고버섯 등의 식품이 있습니다. 과거에는 이런 식품 섭취가 부족하여 햇빛을 잘 보지 않으면 비타민 D결핍증이 생겼지만 최근에는 식품으로도 비타민 D를 많이 공급 받을 수 있어 그런 경우는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비타민 D가 부족하다고 생각되면 비타민D가 포함된 영양제로 비타민 D를 보충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비타민 D는 지용성 비타민으로 흡수한 뒤에는 몸에서 잘 배출되지 않기 때문에 한번에 너무 많은 비타민 D를 섭취하면 오히려 과다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영양제 섭취시 약사와 상의하여 적당한 양의 비타민 D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백찬양 전문가입니다.

    평소 햇빛을 통해 충분한 비타민D를 합성하지 못한다면 영양제를 통해 외부에서 공급해주는 방법이 있겠습니다.

    다만 영양제를 먹는다고 비타민D 수치가 바로 오르는게 아니므로 꾸준히 드셔야 됩니다.

  • 안녕하세요. 홍성택 전문가입니다.

    자외선에 노출이 부족하거나 피부 면적이 충분히 노출되지 않는 경우에는 비타민 D 결핍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식품이나 보충제를 통해 비타민 D를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자외선을 쬐지 않고도 비타민 D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식품을 통한 섭취입니다. 연어, 참치, 고등어 등의 기름진 생선, 달걀 노른자, 버섯류, 그리고 비타민 D가 강화된 우유, 요구르트, 오렌지 주스 등을 섭취하면 비타민 D를 보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타민 D 보충제를 복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하지만 보충제 섭취 시에는 의사와 상담하여 적절한 용량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방법들을 통해 자외선 노출 없이도 필요한 비타민 D를 섭취할 수 있지만, 적당한 햇빛 노출도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균형 잡힌 접근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