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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한원숭이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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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집에 국밥먹으러가면 혼자와서 반주드시는분들은 술이좋아서 반주로드시는건지 아니면 뭔가 힘들어서 그런건지 심리가궁금해요

국밥집에가면 혼자서 국밥에 반주로 소주한잔씩 하시는분들 계시던데 그런분들의 어떤 심리로 드시는지궁금합니다. 단순 반주인지 아니면 힘들어서 그런건지 아시는분 답변부탁드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술이 습관화되었기에 국밥집에서도 술을 먹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분들은 대개 술을 먹지 않으면 잠을 잘 자지 못한다고 합니다. 제가 첫 직장을 전기공사를 하는 곳에서 7일 정도 일했는데요. 그때 소장이 점심 때마다 시킬 때 밥에 반주 정도 술을 시키고 항상 먹었습니다. 대개 그런 분들은 알코올 중독의 위험성이 있는데요.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술을 줄여나가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필요하면 심리상담사를 통해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봅니다. 술을 너무 자주 마시는 것 역시 건강에 안 좋기 때문입니다. 습관성 음주는 특히나 위험합니다.

  • 안녕하세요. 냉철한메뚜기235입니다. 위의 질문의 대답은 다음과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업이나 아니면 일하는데 정말로 힘들어서 이러한 곳에서 순대국밥 한 끼 먹고 반주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날리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것은 그 당사자만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술 생각이 나서 그런건지 아니면 힘들어서 그런건지요.

    다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힘든 경우가 더 많아서 이렇게 반주를 마시는 것 같습니다.

  • 해장 하러 오시는 분들일 수 있고,
    술 한잔 하고 주무시기 위해 국밥을 먹으면서 술을 마시는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보통의 경우 습관적으로 반주를 즐기게 된 분들이 많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