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두희는 우리나라 군인 겸 기업인으로 독립 운동가 백범 김구를 암살했습니다. 그는 평안북도 용천군 태생으로 일본 메이지 대학교 법학교를 중퇴하였습니다. 그는 서북청년회에 가입하여 총무 부장으로 있는 등 우익 단체를 활동했습니다. 1948년 육군사고나학교 8기로 입학하고 이듬해 졸업하여 포병사령부 연락장교 소위를 맡았습니다.
그는 1949년 6월 26일 경교장에서 김구 선생을 암살했습니다. 그는 종신형을 선고받았으나 이후 감형되었습니다. 그리고 한국 전쟁 중 포병 장교로 복귀하여 복무했으며 1953년 소령으로 예편했습니다.
그는 1996년 10월 23일 박기서에 의해 정의봉에 맞아 사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