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방송통신대학을 다닌다고 하는데 고민입니다.

와이프가 방송통신대학교를 다닌다고 합니다.

물론 남편된 입장에서 와이프의 학업에 대한 열정은 응원을 해줘야 하는건 맞습니다. 하지마, 방통대를 다니게 되면, 주말에 학교를 나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저 또한 일하는게 주말에 가끔 나가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제가 윗 사람의 눈치를 보면서, 일을 못간다고 해야하는데.. 그게 고민입니다.

와이프는 학교를 안가면 결석처리가 되고.. 저는 윗사람 눈치를 엄청 보게 되는데. ... 어떻게 조율을 할수 있을까요?

둘다 좋을수는 없을것 같습니다. 제가 회사에 찍히더라도 와이프를 밀어주는게 맞는 걸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반듯한 누에고치의 단데기288입니다.
      꼭 방통대를 가야하는 이유가 있나요? 그게 아니라면 사이버 대학교를 한번 고민해보는게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