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일하다가 다쳤는데, 이후 처리방법이 궁금합니다.
신입으로 일힌게 된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업무에 이륜차를 타야 하는 것이 필수인 일입니다.
문제는 다녀야 하는 길이 비포장+자갈+경사 등 최악의 길입니다. 거기다가 눈.비까지 내리면.. ㅎ;;;
문제는 그것으로 인해 여러번 넘어지면서 수술까지 하게 되었고, 병가가 60일 인데 그 기간이 지나도 회복 된다는 보장도 없고, 실제로도 60일이 다되어 가는 상황에도 아직도 많이 불편 합니다.
수술한 방향으로 눕기도 어렵고, 팔을 빨리 움직이는 것도 고통스러운 상황입니다.
물론 팔을 어깨 위로 드는 것도 아픕니다.
소속된 곳 팀의 대장(?)이 60일 간의 병가 기간이 끝나도 아프면 그만 두는게 맞지 않겠냐고 하는 상황인데,
일하다가 환경이 좋지 않아 다친건데 이게 맞나요?
솔직히 어렵게 들어간 직장이라 아쉽기는 합니다.그러나 저에게도 트라우마가 생긴 상황이라, 이륜차는 못탈 것 같은건 사실이라,
그만 두더라도 최소한, 회복 될때까지 치료비는 필요 한데,
어떻게 방법이 있을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