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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화석이 본격적으로 발견된 시기는 19세기로, 주로 유럽에서 많이 발견되었습니다. 처음 발견되었을 때는 당시에 알고 있는 동물과는 다른 어떠한 존재라고만 생각하였고, 공룡이라는 개념이 구체적으로 있지는 않았습니다. 이후 영국의 해부학자인 리처드 오언에 의하여 공룡이라는 이름이 처음 사용되었습니다.
대중 문화에 본격적으로 등장한 것은 20세기로, 공룡을 모티브로 한 최초의 영화인 잃어버린 세계가 개봉하였습니다. 이후에 잘 알려진 영화로는 킹콩, 고질라, 그리고 20세기 후반에 가장 잘 알려진 공룡 영화인 쥬라기 공원이 개봉하였습니다.
공룡 화석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대중 문화 소재로써, 특히 괴수에 대한 공포심과 궁금증을 토대로 한 영화/만화/소설 등이 유행하는 시초가 되었습니다. 미지의 세계에 대한 상상력과 이러한 곳을 모험하는 컨텐츠는 대중 문화적으로 많은 인기를 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