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꼬치전에 반건조 표고버섯도 쓰려는데
꼬치전에 표고버섯도 넣으려고 하는데요. 반건조해서 냉동해놓은 버섯이라 반건조 그대로 쓰는게 나은지, 물에 불려서 쓰는게 나을까요?
물에 불릴경우 물을 짜내고 쓰면 되겠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꼬치전은 부드러운 식감이 중요하죠.
반건조 표고버섯은 물에 충분히 불려서 사용하는 것이 훨씬 맛있습니다.
불린 후에는 물기를 꽉 짜내야 다른 재료와 잘 어우러지고 전지 질척이지 않습니다.
반건조 표고버섯은 짧게 물에 불려서 쓰는 게 가장 좋습니다.
너무 마른 상태로 바로 쓰면 질기고, 오래 불리면 향이 빠져요.
보통 미지근한 물에 10~15분 정도만 담갔다가 살짝 짜서 쓰면 식감도 부드럽고 향도 잘 살아납니다.
불린 물은 버리지 말고 양념장이나 반죽할 때 활용하면 감칠맛이 더해집니다.
안녕하세요.
반건조 표고버섯은 살짝 물에 불려서 사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너무 마른 상태라면 질기고, 물에 너무 오래 담그면 향이 빠지므로 짧게 불린 뒤에 물기를 짜내서 꼬치전에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