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의료상담
순박한개개비238
순박한개개비238
24.04.23

칸디다 질염인거 같은데 병원을 가야할까요??

나이
24
성별
여성

아래가 간지럽고 씻을 때 보니 분비물이 나와서 인터넷에 찾아보니깐 칸디다질염인거 같더라구요


그런데 오늘 갑자기 간지러워진거라 병원을 바로 가는게 좋을까요? 간지럽고 냉 나온 적은 여러번 있었는데 며칠 신경써서 관리하면 괜찮아져서 질염검사를 한번도 받은 적이 없어요


그리고 질염검사하면 일주일정도 걸린다고 하던데 병원에 가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조금 더 지켜보고 안나으면 가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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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답변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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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칸디다 질염이 의심된다면 빠른 시일 내에 산부인과를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과 처방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칸디다 질염은 방치할 경우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전문의의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질 분비물 검사는 보통 1~2일 내에 결과가 나오므로, 검사 결과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증상이 지속되거나 불편하다면 주저 없이 병원을 방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


    이전에 비슷한 증상을 경험한 적이 있으시고, 당시에도 큰 불편감 없이 지나갔다면 이번에도 동일하게 기다려보실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심해진다면 산부인과를 방문하시는게 안전합니다.


    저의 답변이 부족하겠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칸디다성 외음질염은 일반적으로 플루코나졸이라는 항진균제를 복용하거나 질정제를 사용하여 치료합니다. 이 질병을 무시하고 방치할 경우 골반염이나 임신 시 합병증 등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적절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재발성 칸디다성 외음질염은 1년에 4회 이상 발생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이런 경우 외음부 가려움증이 계속 발생합니다. 주로 만성 위축성 질염이나 피부염이 원인이 되지만, 곰팡이성 감염으로 오인할 수도 있습니다. 재발성 칸디다성 외음질염의 치료에는 만성 증상을 완화시키는 요법을 시도한 후, 항진균제인 플루코나졸을 6개월간 사용하는 억제 요법이 포함됩니다.

    치료 중 개인 위생에 특별한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랜 시간 수영복을 착용하거나 꽉 끼는 바지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