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 비해 빌라의 가격이 오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하니햐 2020. 01. 25. 10:11

안녕하세요.

아파트는 안전한 투자처로 인식되는 반면

빌라는 사봤자 매년 가격만 떨어지는 자산으로 인식이 되는데요,

대체 그러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서울에 있는 빌라 가격들이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에 질문드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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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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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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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라에 대한 인식>

빌라는 시세가 아파트와 다르게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구매자들의 구매욕구를 떨어뜨립니다.

때문에 현실적으로 빌라는 아파트 만큼 투자수요가 많지 않습니다.

재개벌 지정의 문턱이 높고, 재건축도 아파트와는 비교도 안되게 이해관계가 복잡해서 사업진행이 어렵습니다.

건물관리도 아파트처럼 철저하지 않으며 서울의 빌라는 난개발로 중구난방 지어졌기 때문에 생활 수준 및 편의성이 낙후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츨처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ihappy0304&logNo=221290360926

<투자가치 있는 신축 빌라 고르기>

1. 전세가율이 높은 빌라

전세가격 대비 매매가격의 수준을 보면, 해당 빌라의 매매가격이 비싼지 싼지 적절한지를 알수 있다. 투자 목적으로 빌라를 매수하는 경우, 적어도 전세가율이 85%는 넘어야 한다. 예를 들어 해당 빌라의 전세가격이 2억 5천만원이라면 매매가격은 적어도 2억 9천4백만원 이상은 되어야 하는 것이다. 전세가율이 85%가 넘어야 하는 이유는 그 정도는 돼야 4년 후 전세금 상승분만으로 원금을 회수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4년만에 원금을 회수할 수 있다면 앞으로도 전세 레버리지용 부동산으로 삼아 계속 보유해도 되고, 매도해서 수익을 실현해도 된다.

2. 초역세권 빌라

서울권에 전철이 계속 늘어난다고 해도, 역시 초역세권에 속하는 입지는 제한적일 수 밖에 없고, 그 주변에 아무리 많은 빌라가 지어진다 해도 한계가 있다. 즉 탁월한 편의성과 희소성을 가지고 있는 조건이 초역세권이다.

3, 시야가 트인 빌라

시야가 트인 빌라를 우선적으로 택하라고 해서 거실과 모든 방의 참문에서 내다보는 시야가 다 트여 있는 걸 찾으라는 건 아니다. 그런 빌라는 거의 없다. 거실 기준으로 볼 때의 시야로 충분하다. 거실의 시야만 트여 있어도 꽤 좋은 물건이라고 할 수 있다.

4. 옆집에 건축될 소지가 없는 빌라

해당 빌라 옆집이 낮은 구옥으로 남아 있어 전망이 트여 있다면 오히려 주의해야 한다. 조만간 건축이 시작되어 시야를 가릴 가능성이 크고 건축과정의 소음과 먼지 비산 그리고 분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출처 : https://ddolkong.tistory.com/1087

2020. 01. 26.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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