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인서울 하겠다고 삼수 사수 오수 어떻게 생각하세요?
서울 아니면 절대 대학 안간다지만 제 경험담 지원자 200명이면 13명밖에 안 뽑더라고요.. 근데 전국민이 다 인서울을 못가죠ㅠㅠ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재수까진 이해하는데 솔직히 그 이상은 시간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재수 이상으로 인서울도 그냥 인서울이 아닌 SKY 최상위 학과라면 그나마 괜찮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냥 적당한 곳으로 진학해 편입을 노리거나
그냥 그 학교에서 최선을 다해 장학금 받고 다니면서 졸업하고 취업에 올인하는게 개인적으로 이득이라고 생각합니다
4년제 대학교에 한해서 학생들이 대학에 갈때 전체 대학중에서 인서울에 진학히는 비율은 15%정도 입니다. 학생 100명중에서 15명만 인서울에 진학할 수 있고, 전문대까지 합치면 더 작은 수치겠지요.
인서울을 왜 가야하는가라는 질문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하구요.
남들과의 비교에 의한거라면 안하는걸 추천드리고
학문을 위해서 가고싶은곳이라면 얼마든지 도전할수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만큼 준비하는데 시간과 돈이 들어가는걸
감안하셔야 하고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삼수오수의길은 정말 쉽지 않은길이라 생각이 들긴 합니다.
꼭 가야한다고 생각하신다면 도전해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만큼에 노력과 인내심이 필요해요. 말이 삼수, 사수, 오수지 다른사람들은 학교를 다니고 돈을 버는걸 보는게 쉬운일이 아니에요. 그래도 그걸 안하면 죽을것같다 꼭해야하면 해야죠. 안하고 후회하는게 하고 후회하는거보다 더 아파요.
안녕하세요?
뭐든 가능성은 본인의 의지가 99% 좌우한다고 생각됩니다.
미리부터 통계적으로 된다,안된다를 결정하기에는...노력을 하지않고...시작도 안해보고 말하기에는 아닌것 같습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는 속담도 있듯이...
간절한 소망이 있으면 삼수,사수등 꼭 이루어질 것입니다.
하루하루를 열공하고 계획적으로 실천하다보면...내가 생각한 이상으로 멋진 결과물이 기다리고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다잡고 불가능의 수치에 미리부터 좌절하지 마시고...
하면 된다는..나니까 된다...라는 강한 되새김으로 지금부터 실천하시면...
꼭 잘 될거라 생각됩니다.
힘들게 노력하신만큼 꽃길을 걸을거라 응원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인서울이 어딘지가 중요합니다. 부산대나 경북대 등 지역거점국립대는 엥간한 인서울보다 좋습니다. 그리고 막상 학교 가보시면 학교가 중요하다고 느끼진 않을겁니다. 학교로 혜택 받는 라인은 해봤자 중경외시까지입니다. 거기까지가 인서울 마지노선입니다. 그 외는 그냥 스펙 싸움이라 보면 됩니다.
솔직히 의대나 스카이를 목표로 삼수, 사수, 오수는 어느정도 이해하겠지만 인서울을 목표로 삼수, 사수, 오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시간에 빨리 사회로 나와서 사회에서 돈을 벌고 기술이나 능력을 키우는 것이 더 좋을 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인서울에 3~5수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요?
인구수가 계속 줄고, 대학 졸업 및 대학네임밸류가 없어 지는 추세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금입니다.
그 시간동안 빨리 졸업하고 일을 해서 경험을 쌓는게 더 값지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