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루투갈과 스페인이 신항로 개척에 적극적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중세 이탈리아 상인들이 지중해 무역을 장악했으며, 1453년 동로마 제국이 오스만 제국에 의해 멸망하면서 동방 무역이 차단 되어 이마저도 어렵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동방 무역에서 소외된 포루투갈과 스페인이 신항로 개척을 통해 직접 인도와 교역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리고 왕실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가톨릭 국가인 두 국가인 프레스트존이 다스리는 기됵교 국가와 동맹을 맺어 성지를 회복하려는 의도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