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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망있는물소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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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률 높음

과거에 온라인으로 다가갈려다가 접근 못 하고 실패했으면

과거에 인스타 선팔걸면서 다가갈려다가 실패한적이 있었어요 정확히 상대방이 비공개계정이였고, 선팔요청했다가 실패했어요 그 사람은 저를 몰라도 저는 오프라인에서 그 사람을 본 적이 있어요 과거보다 상황이 좋아졌어도 그 전과 똑같이 온라인은 안 좋을까요? 오프라인에서 기회 생기면 그때밖에 없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온라인이 어려운 상황이라도 오프라인에서 기회가 생기면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어요.

    온라인은 상황이 좋아졌다고 해서 바로 해결되는 건 아니니까,

    오프라인에서 만남의 기회를 잘 살리는 게 중요하겠어요.

    결국은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온라인 아무리생각해도 그렇지 않겠습니까? 온라인으로 연락이 온다는데 크게 관심을 가질까요? 그리고 좋아한다면 직접 표현하는게 맞죠 그런데 그 사람은 질문자님을 모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뭔가 어필할 수 있는 것을 찾아야 될 것 같아요

  • 과거보다 어떤 상황이 좋아진 것인지 알 수 없으나, 작성자님이 보기에 이번에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한번 도전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여자분은 작성자님이 누구인지 조차 모르는 상태라면, 이번에도 SNS 팔로우 요청은 받아들여지지 않을 가능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한번 선팔요청이 거절당하면 그 기억이 남아있어서 다시 시도하기가 부담스러우실것같습니다 상대방도 질문자님을 기억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그리고 비공개계정이면 더욱 신중하게 사람을 받아들이는 편이라 온라인으로는 여전히 어려울듯합니다 아무래도 오프라인에서 자연스럽게 만날 기회가 생기면 그때가 더 좋은 타이밍인것같습니다 온라인보다는 직접 얼굴보고 대화하는게 훨씬 진정성있게 다가갈수있겠죠.

  • 한번 거절을 당했다는 것을 보았을 때, 오프라인이든 온라인이든 크게 다가가도 받아주진 않을 것 같기는 합니다. 온라인으로 일단 한번 거절을 당했다면, 온라인보다는 오프라인으로 먼저 래포를 형성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 좋은 질문이에요! 과거에 온라인으로 다가가려다 실패한 경험이 있다고 해서, 앞으로도 무조건 온라인 접근이 안 좋다는 법은 없습니다. 상황과 접근 방식에 따라 충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왜 과거에 실패했을까?

    상대방이 비공개 계정: 보통 비공개 계정을 쓰는 사람은 낯선 사람의 팔로우 요청을 잘 받지 않거나, 사적인 영역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요.

    관계의 깊이 부족: 오프라인에서 본 적은 있지만, 상대방이 나를 모른다면 온라인 요청이 갑자기 느껴질 수 있습니다.

    지금 상황이 달라졌다면?

    나의 변화: 예전보다 자신감이 생겼거나, 상대방과의 접점이 조금이라도 생겼다면 온라인 접근의 성공 가능성도 올라갑니다.

    상대방의 변화: 시간이 지나면서 상대방도 마음이 열렸을 수 있고, 상황이 달라졌을 수도 있어요.

    온라인 접근, 다시 시도해도 될까?

    장점

    오프라인에서 쉽게 다가갈 기회가 없을 때, 온라인은 좋은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예전과 다르게 더 자연스럽고 부담 없는 메시지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단점

    상대방이 여전히 비공개 계정이라면 거절할 가능성이 높아요.

    너무 갑작스럽거나 목적이 뚜렷해 보이면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기회가 생긴다면?

    오프라인에서 자연스럽게 인사하거나 대화를 나누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오프라인에서 조금이라도 친분이 생기면, 그 후에 온라인으로 연결하는 것이 훨씬 자연스러워요.

    추천 전략

    오프라인 기회를 우선 노려보기

    같은 공간에 있을 때 자연스럽게 인사하거나, 공통의 관심사로 대화 시도

    온라인은 서두르지 않기

    오프라인에서 어느 정도 친분이 쌓인 후, 온라인 팔로우/DM을 시도하면 성공 확률이 높아집니다.

    만약 온라인으로 다시 시도한다면

    프로필을 좀 더 친근하게 꾸미고, 상대방이 부담 느끼지 않을 만한 메시지(예: “안녕하세요! 어디서 뵌 적 있는데 반가워서 팔로우 신청드려요 :)”)로 접근해보세요.

    결론:

    온라인 접근이 무조건 안 좋은 건 아니지만, 오프라인에서 기회가 있다면 그걸 먼저 활용하는 게 더 좋습니다. 그래도 온라인으로 다시 시도하고 싶다면, 예전과는 다르게 좀 더 자연스럽고 부담 없는 방식으로 접근해보세요. 상황이 달라졌으니 결과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용기 내시고, 너무 조급해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