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열심히 모은 돈을 단 시간에 날려버리니 그 공허함과 허전함을 빨리 채우셔야겠어요. 4년간이나 집에서만 계셨다니.. ㅠ 너무 무리해서 돈을 벌어야겠다 뭘 해야겠다고 하지마시고..새해가 되었으니 작은 목표 딱 1개만 잡으셔서 오로지 그것만 생각하고 달성하려고 노력해 보시면 어떠실까요? 예를 들면 사람들 만나는게 싫으시면.. 밤이나 새벽에 1시간 걷기..
우선 인생은 길고 지금 겪고있는 고난은 지나고 나면 아주 짧은 순간이라고 생각하시고 다시 으싸 하셔서 일상을 살아보자고 용기 내보세요. 주식으로 부침을 겪은 남동생이 있어 왜 그런 결과가 일어난지는 짐작이 되는데 님이 주식을 좀 더 공부하고 하셨으면 피할 수 있는 어려움이였어요. 그래서 현생을 열심히 사셔서 다시 시드머니를 모으고 주식을 좀 더 공부하시고 ISA계좌를 공부하셔서 급여로 적금하듯이 조금씩 실천해보시면 님의 주식에 대한 트라우마가 극복 될겁니다. 지금 시대에 주식투자는 부를 축척할 수 있는 필수경제활동이라 손 놓고 있으면 나중에 더 어려운 상황이 될 수도 있으니 너무 주식을 무서워하지말고 쉬운 내용부터 유튜브 등으로 지식을 얻어보세요.
일단 현생을 열심히 살면서 시드가 많이 모이면 자연히 님의 주식에 대한 두려움도 극복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