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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물리치료를 받고 잇는데 다음주면 괜찮아 질거 같아요

발목 물리치료를 받고 잇는데 다음주면 괜찮아 질거 같아요. 런닝이나 하체운동은 언제부터 가능할까요? 매일 상체만해서 하체운동을 하고 싶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발목에 부상이 있는데 하체운동이 생각나시는걸 보니 질문자분은 운동을 굉장히 좋아하시는것 같습니다.

    발목을 안 쓰는 하체 운동을 고민해보시면 어떨까요? 하중이 실리는 근력, 맨몸운동보다는 종아리, 햄스트링, 무릎, 고관절 스트레칭 위주로 해주시거나 엎드려서 덩키킥같이 둔근을 활성화시켜주는것도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발가락으로 수건집기같은걸 해주시면 발활성화에 도움을 줍니다.

  • 러닝은 발목에 직접적으로 하중이 가해지기 때문에 완전히 회복하고 나서 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하체 운동은 너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가급적이면 완전히 회복하고나서 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 74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글쓴이님이 다니고 계신 정형외과 담당의가 운동해도 좋다는 소견을 내고나서

    운동을 하시는 걸 추천드리겠습니다

    다 낫기도 전에 운동을 무리하게 시작하면 발목 부상이 더 심하게 옵니다.

  • 발목 치료후에 걸을때 통증이 없으면 슬슬 걷기부터 시작을 하면 좋겠습니다. 만약 발목 통증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하체 운동은 바로 멈춰야겠습니다.

  • 발목은 한번 다치면 조금만 접질려도 그부분이 고질적으로 안좋을수 있습니다. 최소 한달 이상은 쉬시고 조심하시는것이 맞을거 같아요.

  • 발목 물리치료를 받고 있고 다음 주쯤 괜찮아질 것 같다면, 런닝이나 하체운동 재개 시기는 발목 통증이 완전히 사라지고 일상적인 걷기, 계단 오르내리기, 가벼운 점프 등이 무리 없이 가능해진 후부터 천천히 시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가벼운 발목 염좌(1도)라면 보통 2~4주 후부터 달리기나 하체운동이 가능하지만, 부상 정도와 회복 속도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물리치료사나 주치의의 확인을 받고 시작하세요. 운동을 재개할 때는 스쿼트, 런지 등 체중 부하 운동부터 천천히 하며, 통증이나 붓기가 다시 생기면 즉시 중단하고 휴식해야 합니다. 특히 런닝은 처음에는 걷기와 달리기를 번갈아 하며, 평소 운동량의 50% 이하로 시작해 1~2주간 단계적으로 늘려가는 것이 좋습니다. 완전한 회복 전에는 갑작스러운 방향 전환이나 점프, 무거운 하체 웨이트 운동은 피해야 재부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회복이 더딘 경우에는 6~8주 이상 충분히 쉬어야 하니, 무리하지 말고 전문가의 조언을 꼭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