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없는 사람들을 만나고 상처받다보니 자연스레 사람들과는 보이지않는 어느정도의 벽이나 거릴두는데, 그러다보니 믿고 격없이 대하지 못하고 비즈니스적으로 지내왔군요. 지인들이 왜 깊은 애기를 안하냐고 물어도 밝히지를 못한다니, 너무그럴 필요가 있을까 생각됩니다. 세상은 서로 터놓고 알고 지내야 서로를 이해할 수 있고, 돕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마음의 벽을 허물고 편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내마음의 벽을 무너뜨려야 합니다. 그게 편합니다. 스트레스 안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