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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에서 점수를 부르는게 이름이 따로 있던데 그게 뭔가요??

테니스에서 점수를 부르는게 이름이 따로 있던데 그게 뭔가요?? 0점은 러브인가 하던데 이게 어떻게 생기고 어떻게 부르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테니스의 점수 체계는 시계 다이얼을 4등분 하여 점수를 표시하던 중세의 관습에서 유래하여 0(Love), 15, 30, 40 순으로 부릅니다. 0점을 뜻하는 '러브(Love)'는 달걀을 뜻하는 프랑스어 '뢰프(L'oeuf)'가 숫자 0의 모양과 닮아 붙여진 이름이 영어식으로 굳어진 것입니다. 원래 세 번째 점수는 45점이었으나 발음의 편의를 위해 '포티(Forty)'로 줄여 부르게 되었고, 40대 40의 동점 상황은 두 점을 더 이겨야 한다는 뜻의 '듀스(Deuce)'라고 칭합니다. 경기를 중계하거나 진행할 때는 항상 서브를 넣는 선수의 점수를 먼저 부르는 것이 테니스만의 독특한 규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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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0점 : 러브

    1점 : 피프티

    2점 : 써티

    3점 : 포티

    4점 : 게임

    이라고 표현하고 자기 팀 부터 점수를 읽어주면 됩니다. 그리고 만약 양팀이 다 포티 포티 인 경우 동호회 기준으로는 듀스 없이 노애드라고 해서 한포인트 가지고 경기하게 됩니다. 여기서 이기면 이긴팀이 1점을 가져가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