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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호저172
한국인이 다른 나라에 비해서 냄새가 덜 난다고 확연히 느낀 것은 대학교 때 외국인 유학생들을 접하면서 입니다. 한국인의 어떠한 유전자가 냄새가 덜 나는데 영향을 끼치는 것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느긋한칼새269
안녕하세요. 김학영 과학전문가입니다.ABCC11 유전자(ABC 수송체 유전자)’의 분포가 몸 냄새에 영향을 미친다고 하는데요.ABCC11 유전자는 ‘G대립 유전자’와 ‘A대립 유전자’로 나뉘는데 그 중 G유전자를 가진 사람은 지독한 겨드랑이 냄새가 나지만 A유전자는 냉새가 안난다고 합니다.연구에 따르면 몸 냄새가 나는 G 유전자가 전혀 섞이지 않은 AA타입 유전자를 가진 사람의 비율은 한국인이 가장 높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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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전문가
연세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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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상현 과학전문가입니다.몸에서 나는 분비물의 일종인 아포크린이 한국인의 몸에서 가장 적게 분비되는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G유전자가 거의 없어 나오지 않는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