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제 진짜 더는 못할것같아요 다 포기하고싶어요
학업 스트레스 때문에 부모님이랑 싸우고 며칠을 울고 학원을 끊었는데 선생님께 너무 죄송하고 제가 너무 싫어요 마음이 너무 공허하고 아무 생각이 안들어요 미래가 두럽고 친구관계도 좋은 편은 아니여서 학교 생활이 걱정되요 공부 잘하는 친구들이 너무 부럽고 가끔은 마음 놓고 노는 친구들도 부럽고 노력안했는데 성적 좋은 친구들도 너무너무 부러워요 저만 공부도 못하고 안이쁜데 친구들은 왜 저를 부러워하는지 모르겠어요 주변에서 자꾸 이쁘다 이쁘다 거리는데 괜히 자존감만 올라가는것 같아서 싫어요 남한텐 재수없어 보일것같아요 다른 학원 가면 적응도 못할것같고 이러는 제가 너무 비참하고 아무것도 하기싫어요 안슬픈데 눈물이 날때도 있고 외모 강박증이 너무 심해서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