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훈육을 할 때 아이가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유는
내가 왜 혼이 나고 있는가 라는 부분에 있어서 자신의 잘못된 부분을 제대로 인지 못하는 점과 부모님의 말을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 그리고 정말 자신은 잘못한 것이 없는데 괜히 부모님이 혼을 낸다 라는 감정이 올라오기 때문에 훈육을 통한 과정에서 있어서 받아들이는 태도가 부족함을 보이는 것입니다,
아이에게 훈육은 단호하고 일관성이 있어야 하는데요.
중요한 요점은 아이가 무엇 때문에, 뭘 잘못을 해서 훈육을 듣고 있는지 이 부분에 대한 정확한 인지를 시켜주는 것이 중요 합니다.
아이가 잘못을 했다면 아이의 모든 행동은 stop 시키고 아이를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방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 아이를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한 어조로 지금 한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지금 한 행동이 옳지 않았는가 라는 이에 대한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적절한 설명을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아이의 행동에 변화가 보일 때 까지 매일 밥상머리교육 시간을 통해서 아이의 잘못된 부분을 알려주고 행동적 수정을 반복적으로 해주면서 아이의 행동을 지도하여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