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채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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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년생 여성입니다. 지금 현재 직업과 이직에 대한 고민이 있어요..!
취업 어려움을 견디지 못하고 우편취급소에서 벌써 근무한지 1년반이 자나가고 있는 01년생 여성입니다.
처음시작할 때는 알바같이 일하면서 공부도하고 다시 취업해야지라는 마음으로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벌써 1년 반이나 지나버렸네요.. 일하면 피곤해서 9-6근무일정이다보니 집가면 뻗어버리고 이직 준비는 하다가 멈춤이 반복되었어요
일이 이제는 손에 익고 너무 안정화 되어버렸다보니 이 삶에 적응되어서 그런 거 같아요
계속 일해도 상관은 없으나 월차가 없고 최저시급이라는 점이 계속 마음에 걸리기에 이직은 해야한다고 생각이 들어서 고민입니다
제3자가 보기에 20대여성이 우편취급속에서 일하는 건 어때보이나요..?
사실 이제는 하고 싶은 일도 없어서 어떤 공부를 시작해야할지고 막막합니다..!!! 따끔하게 혼내주셔도 좋구요 인생 선배님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아 그리고 월.연차 없는게...정상인가요..?...이것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