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했던 친구가 보험회사에 취업을 했는데 좀 불편해진 상황이에요
10대부터 20대 초반까지 친하게 지내던 사이인 친구가 있는데
서로 각자 바쁘게 인생을 살다보니 이젠 자주 보면 일년에 한번 혹은 2년에 한번정도 지인들끼리 껴서 만나서 보게 되더라구요
하필 하던일 관두고 보험회사에 취업을 했는데 먹고 살려고 하는건 알지만 대놓고는 아니더라도 슬쩍슬쩍
보험관련해서 영업을 하더라구요 문제는 술자리에서 지인들끼리 껴서 만나다 보니 친구 도와주자는 여론도 있고 의리로 보험상품 가입은 하나정도 해야는 분위기에다
매년마다 한번은 보는 사이라 안하는것도 좀 그래서 조금 난감한데 어떻게 기분 안나쁘게 돌려서 잘 말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