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갈 집은 사전에 방문하여 지도상에서 볼 수 없는 현지의 상황 즉, 주변 환경 (교통, 마트, 은행, 병원 등 편의시설, 혐오시설 유무, 학교와 학군, 관공서, 개발 가능성, 주변의 유사 물건 등), 건물 상태 (채광상태, 노후상태, 주차장 현황, 건물의 균열이나 누수 상태, 벽체상태 - 습기로 인한 곰팡이나 벽지 들뜸, 배수상태, 수압상태, 소음 상태, 보일러 상태 - 교체 유무, 승강기 상태 등), 건물의 시세 (부동산 몇 곳 방문 문의), 주민 등의 의견 등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일단 입주를 위해 동일주택을 거주자가 있는 상태에서 2번 임장해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처음 보러가셨을때 빠르게 체크하시는게 필요한데, 질문처럼 시설물의 상태나 벽지,장판상태 확인, 그리고 수압등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사실 눈으로 확인 가능한건 그자체로 확인을 하시면 되지만, 층간소음이나 누수, 일조량 같이 실거주를 하지 않으면 알수 없는 부분들이 있는데, 해당 부분들은 현 거주하는 사람이 소유자, 세입자 인지에 따라 직접적으로 문의등을 하는것도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