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부동산 초보.. 현재저의 상황에서 오피스텔 매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오피스텔 전세로 확정지었었는데.. 저의 조건에서 부합하는 오피스텔 전세 매물이 도저히 몇주동안
나오지도 않고..계속 기다렸다가는 시간만 계속 흘러갈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급한 상황입니다.]
자연스레 오피스텔 매매쪽으로 눈길이 갔는데요... 사실 오피스텔 전세로 가자고 확정 짓기 전에는
오피스텔 매매도 생각해봤는데, 매매 비추천 글이 인터넷에 너무 많아서[특히 취득세] 오피스텔
전세로 확정 지은건데... 현재 상황이 이렇다보니 매매쪽도 생각해보게되네요..
일단, 지금 나이가 30대 중반인데 집에 대한 큰 욕심은 없습니다. 그냥 혼자 지낼만한 집이면 충분합니다.
아직까지 비혼주의자이고 당장 결혼할 마음도 없습니다. [나중에 마음이 바뀔지 모르겠지만..] 현재 저의
자본 상황으로 아파트 이런것은 꿈에도 생각못하구요.. 아파트를 갖고자하는 마음도 크게 없습니다.
또 음악을 하다보니, 투룸 빌라 아파트 보다는 복층이 달린 층고가 높은 오피스텔이 저에게는 최적의 장소
이긴 합니다. [매매한다면, 음악 방음부스도 생각 중입니다.]
현재 부동산 지식이 전혀 없는 상태구요.. 만약에 오피스텔 매매를 했다치고, 나중에 팔게 될 날이 왔을때
생각해보면... 그렇게 안팔리나..? 팔때 몇천씩이나 손해보고 팔리지는 않겠지..? 아니면 월세로 돌릴까? <---
부동산 지식이 전혀 없다보니 현재는 단순히 이렇게 생각하고있습니다.
아래 적혀 있는대로 현재 등촌동쪽에서 보고 있는 오피스텔 매매 두개가 있습니다. 아직 매매를 확정
지은 것은 아니지만, 만약에 매매로 간다면 아래 2개 오피스텔 중 하나 선택해서 매매로 갈것 같은데..
위의 글에서 현재 저의 상황과, 아래의 오피스텔 매물을 종합해봤을때 매매로써 괜찮고..? 추천할만 할까요...?
답변 주시면 너무나 감사하겠습니다!
한곳은...
준공일 2004년, 매매 1억 7,500, 13층, 증미역초역세권 1분거리, 1.5룸 복층, 난방 중앙난방/열병합
단지에서 학교까지 도보 9분, 관리비 8만원, 전용 면적:16.76평/8.6평(전용률 51%)
주차 매우좋음, 용도 주거용, 방향 서향(거실기준), 현관구조 복도식, 건축물 용도: 업무시설
총 세대수 426세대, 옵션은 기본적인 것 다 있네요, 마트 바로 옆에 있고 홈플러스 cgv 5분거리이고...
상암 마곡 여의도 강남 홍대 잠실 빠른이동이라 써있고, 자주식 주차 1대무료.. 건물내에 음식점 안경점
편의점 안과 치과 약국 미용실 입점, 입주민 편의시설: 골프 연습장 휘트니스 지하에 있음. 도서관 레포츠
센터 산책로 도보 5분이내... 이렇게 설명이 나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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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곳은...
준공일 2004년, 매매 1억 4,300 14층, 급매 로얄층 투자 등촌역 도보1분거리 초역세권 오피스텔, 복층
난방: 중앙난방/ 도시가스, 단지에서 학교까지 도보로 2분, 관리비 9만원, 전용 면적:14.98평/8.27평(전용률 55%)
해당면적 세대수 268세대, 용도 주거용, 융자금 없음, 방향 남서향(거실기준) 현관구조 복도식
총주차세대수 222대, 건축물 용도 업무시설, 급매로 인하여 저렴히 매매니 문의주세요. 옵션 기본적인 것 있음
염창역 급행타는 곳이랑도 가깝고, 5분거리즈음에 재래시장도 있고 음식점도 많습니다. 위치가 좋습니다.
한강도 걸어서 15분정도면 갈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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