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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의 명곡 Yesterday의 원제목은 스크램블에그라던데, 어떤 이유의 제목인가요?

영국의 가수 비틀즈의 명곡 Yesterday의 원제목이 스크램블에그라던데요.

어떤 이유로 붙여진 제목인가요?

또, 곡 제목이 다시 바뀐 이유는 무엇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잘난몽구스218
      잘난몽구스218

      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비틀즈의 예스터데이의 원곡 제목이 스크램블 에그 였습니다.

      어느날 작곡자인 폴 매카트니가 곡의 멜로디를 꿈에서 떠올렸다고 하는데, 혹시 어디선가 나도 모르게 들었던 노래를 꿈에서 떠올린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 그는 스크램블 에그라는 임시가사를 붙여 만나는 사람들마다 노래를 들려주고 어디에서 들은 적이 있냐고 물어봤다고 합니다.

      한달간 그런 확인 절차를 거친 후 다들 처음 듣는 곳이라고 하자 그제서야 본격적인 작곡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폴 메카티니가 가장 좋아 하던 음식이 스크램블 에그 였다고 합니다. ‘스크램블 에그’에서 ‘예스터데이’로 바뀐 것은 폴 매카트니가 작곡 후, 14세 때 유방암으로 떠난 어머니를 떠올리며 가사를 쓰던 중 그에 맞게 제목을 정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