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을 퇴사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고민상담입니다.
지인 추천으로 입사를 했는데 그 지인은 저를 속였습니다. 팀원이 3명이라고 하고 제 경력을 살릴려고 들어갔는데 들어간 순간 팀원은 1명이고 그 1명은 나간다고 확정한 상태고 그 분 인수인계를 제가 받았고
제 경력이랑 전혀 다른 업무 입니다.
결국 그 분 퇴사는 했는데 저는 어떻게든 일을 꾸역꾸역 하고 있습니다
입사는 12월에 했고 12월말부터 퇴사를 한다고 했습니다.
사직서를 줘도 계속 받을 생각도 않하고 있고 노동부에 신고를 해야하나 그런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지인은 결국 사람 한명 뽑고 결정났으니 개한테 인수인계하고 나가라고 합니다.
3월 입사여서 3월 두쨋주 에 나가라고 합니다. 그래서 2월에 사직서 던지고 아무말 못하게 메일 카카오톡 다 던질것입니다.
참고로 그지인은 실무를 할생각이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100명이내의 소기업입니다.
팀에 그냥 저 혼자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저도 어이가 없죠 ㅎㅎㅎ 이렇게 속았으니
이런 경험을 가진사람들이 있을까요????
이럴떄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와우 질문자님 정말착하시네요 사직서를 몇번 던젔는데 계속 안받아줬다고 다니다니 저는 인수인계 잘 못 받았으면 그냥 나갔을텐데 지인들은 몇번 그런경험이 있었는데 다음사람들이 바로 나가서 연락와가지고 더 해달라고 했으나 차단한 사람도 봤어요
퇴사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상황이 많이 힘들 것 같은데, 이런 경우에는 몇 가지 방법이 있어요.
우선 사직서를 제출하고, 회사의 반응을 기다려 보세요.
만약 사직서를 안 받아주면, 노동부에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고,
근로기준법에 따라 퇴사를 할 수 있는 권리가 있으니 참고하세요.
그리고 이런 상황은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걸 알아두세요.
다른 사람들도 비슷한 경험을 하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그냥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예요.
근로 기준법에서 회사에 퇴직 의사를 밝히면 회사에서는 한달동안 퇴직 예정자를 붙잡아 둘수 있지만 한달 넘으면 회사 의사와 상관없이 그냥 퇴직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