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시세를 판단하는 기준은 동일유형의 매물 또는 비교가능한 시세 매물의 최근 실거래가를 기준으로 판단하게 되며, 해당 금액을 기준으로 현재 매물의 가격대를 보고 판단하게 됩니다. 보통은 부동산이 상승하는 시장에서는 실거래가보다는 현 매물의 가격대가 시세로 형성되는 경우가 많기에 실거래를 최저금액으로 판단하게 되며, 반대로 시장이 하락하는 경우에는 실거래가를 최고가로 보고 판단하는게 일반적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매물에 따른 수요여부도 시세형성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