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변에서만난두루미9116입니다. 그리멀지 않은 옛날에는 경찰이 일제앞잡이가 되어서 국민들을 틴압하고 해방되어서는 권력에 붙어서 또 국민들을 탄압해서 경찰을 비하하여 부르던 이름이 짭새입니다 물론 교도관도 마찬가지입니다 판검사도 마찬기지이지만 국민들과는 많이 떨어져 있어서 비하하던 말이 없는것 뿐입니다
안녕하세요. 온화한향고래260입니다.사진사를 찍새, 군대에서 이발병을 '깎새', 구두닦이를 딱새, 혹은 아예 욕설로 시방새 등으로 부르는 것처럼 ~새라는 어미를 붙여 비하적 속칭을 만드는 것과 같은 맥락으로 범죄자를 "잡는" 경찰관에게는 '잡새'를 거쳐 짭새라는 별명이 붙었다. 더 비하하는 의미로 짭짤한 것을 좋아한다는 의미로도 쓰인다.